지금은 지워졌지만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있었는데...
큰 저택에서 혼자 피아노를 치며 시간을 보내던 크가 어느날 강에 뛰어든 트를 주워 함께 살게된 내용이었음
외롭고 아픔을 가진 두 사람이 함꼐 피아노 연주를 하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묘사가 참 좋았는데 ㅠㅠ
별개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온갖 고생하며 아버지의 빚을 겨우 갚은 트가 더이상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하고 강에 뛰어드는데 굉장한 해방감을 느끼는 장면이었음...
정말 좋아해서 몇 번이고 읽었기때문에 지워지기전에 많이 읽어둬서 다행이라고생각함...
▶ 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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