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be afraid yeah I'll stay
Kick our blanket make it balloon
Hiding inside
I'll blow all of my love to your lips
Love this quiet moment
Who would you save
If your best mate and me are drowning
I'll save my friend
Cause you're like a monk seal
And you asked
I love you how much can you love me?
Emm just without thousand words
And then I'll say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Don't be afraid yeah I'll stay
Hide your little spot with my ring finger
Let's put a name
On each of your every single hair
Love this quiet moment
Who would you save
If your best mate and me are drowning
I'll save my friend
Cause you're like a monk seal
You're like me
And I'm like you
What you're thinking right now
It's always the same as me
That's why I'm so in love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와 다리 ♡▽♡
바지도 안 입고 뭐하는 걸까요? 흠흠... ^///^
목사님은 드러난 곳이 얼굴 목 손밖에 없는 것에 비해 임프 트는... 흠흠 ^////^
목사님이 시선은 피하시면서도 손으로는 임프 허리를 꼬옥♥ 받쳐주시는 게 너무 좋네요...
이런 다정함이 임프를 목사님꼐 폴인럽 시킨 거려나요? *^.,^*-3-3-3
임프가 다리 살랑거리면서 신나하는 게 꼭 목사님이랑 같은 형태이라고 좋아라하는 것 같아서 넘 귀여워요...
이거이거 '이 모습이면 목사님과 맺어질 수 있어!♡'<같은 귀여운 상상을 하고있는 건 아닌지... **^.,^**-3-3-3-3-3-3-3
하지만 이미 목사님은 원래의 짐승다리 임프를 사랑해주고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더 기뻐하겠네요... ^//////////////^-3-3-3-3-3-3-3-3
귀여운 크릭 감사합니다.(급침착)
티~
헉 리플 접기 버튼을 눌렀는데 안 접히네요... 놀라셨다면 죄송......
▶ 뎡~
◀
이럴수가 너무 욕망이 드러난 낙서라 엄청 민망했는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렇습니다... 목사는 짐승다리여도 임프를 사랑하는데 바보임프는 그것도 모르고 신나하네요... 짐승다리도 정말 좋지만 인간다리도 좋아!! 라는 마음으로 그렸어요~~ 목사는 평정심 유지하려고 속으로 열심히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을겁니다 ^^
리플접기가 왜 안될까요 ㅠㅠ 고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도해봐야겠어요... 하나도 안놀랐으니 죄송해하지 마셔요~!!!!!
우린 오래전부터 어쩔 수 없는 거였어
우주 속을 홀로 떠돌며 많이 외로워하다가
어느 순간 태양과 달이 겹치게 될 때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하늘에선 비만 내렸어
뼈 속까지 다 젖었어
얼마 있다 비가 그쳤어
대신 눈이 내리더니
영화서도 볼 수 없던 눈보라가 불 때
너는 내가 처음 봤던 눈동자야
낯익은 거리들이 거울처럼 반짝여도
니가 건네주는 커피 위에 살얼음이 떠도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
숨이 막힐 거 같이 차가웠던 공기 속에
너의 체온이 내게 스며들어 오고 있어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
너와 나의 세대가 마지막이면 어떡해
또 다른 빙하기가 찾아오면 어떡해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 뎡~
◀
난 역시 필압있는 선이랑 안 맞나..?
티~
。゚ヽ(゚´Д`)ノ゚。 그림도 가사도 감동적이에요... 뎡님 감성 최고...!!!
날씨도 추위도 잊고 서로의 눈동자에 빠져든 두 사람<하... 너무 좋아요(ㅜㅜ)
홈 분위기랑도 넘 잘 어울려요...♡ 이 페이지에서 영원히 나가고 싶지 않아져요 т ̫ т
멋진 크릭 감사합니다...♡
덧글 창이 열려 있어서 달았는데, 혹시 미처 못 막아두신 거라면 덧글 지워주셔도 괜찮아요! ^^)/
▶ 뎡~
◀
티님 여기서 만나니까 반가워요~ 당연히 덧글 자유롭게 달아주셔도 됩니다!!
정말 언제나 과분한 감상 남겨주시고 제가 더 감동이에요 ㅜ-ㅜ
노래를 들으며 느낀걸 그려보려고 애썼는데 조금이라도 전해졌다면 좋겠어요...♡
▶ 뎡~ ◀
Kick our blanket make it balloon
Hiding inside
I'll blow all of my love to your lips
Love this quiet moment
Who would you save
If your best mate and me are drowning
I'll save my friend
Cause you're like a monk seal
And you asked
I love you how much can you love me?
Emm just without thousand words
And then I'll say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Don't be afraid yeah I'll stay
Hide your little spot with my ring finger
Let's put a name
On each of your every single hair
Love this quiet moment
Who would you save
If your best mate and me are drowning
I'll save my friend
Cause you're like a monk seal
You're like me
And I'm like you
What you're thinking right now
It's always the same as me
That's why I'm so in love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 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