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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

Don't be afraid yeah I'll stay
Kick our blanket make it balloon
Hiding inside
I'll blow all of my love to your lips
Love this quiet moment
Who would you save
If your best mate and me are drowning
I'll save my friend
Cause you're like a monk seal
And you asked
I love you how much can you love me?
Emm just without thousand words
And then I'll say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Don't be afraid yeah I'll stay
Hide your little spot with my ring finger
Let's put a name
On each of your every single hair
Love this quiet moment
Who would you save
If your best mate and me are drowning
I'll save my friend
Cause you're like a monk seal
You're like me
And I'm like you
What you're thinking right now
It's always the same as me
That's why I'm so in love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I love ya

뎡~

자캐가 아니라고 우기기... 우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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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

추구미는 그냥 추구미인채로 놔두는게 좋은것인가...

뎡~

크터커의 4가지없는 말뽄새가 좋다... 숨쉬듯이 비꼼 이런 표정으로 ㅇ_ㅇ
근데 남친한테는 너무 달콤해서 진짜 게이같고 좋음... 게이같은게 뭔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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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

그뭔십 그림은 계속된다

뎡~

아무튼 뭔가 이런... 추구미 그림이 있는데 1%정도 다가간것같아서 기쁘다... 그거랑 별개로 이 그림은 완성할 엄두가 안난다... 보내줄게... 안녕...

뎡~

갠홈 만들길 잘했다 너무 아늑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적폐해야지 ^^...

13

뎡~

이런거 그만 좋아해야하는데
(이런거 : 순진하고 무해할것만같지만 사실 인간을 홀려 뼈까지 다 빨아먹는 악마. 다 알면서도 넘어가 신성모독을 일삼는 어리석은 성직자. 본인들만 행복하고 주위를 불행하게 만드는 이기적인 관계. 순수하지만 불순한 사랑.)
(중2병이 안낫는다)

12

뎡~

오늘 날이 춥더라 내 아들들은 서로가 있어 따뜻했겠지만 ㅎ

뎡~

인형을 들고 사진 찍는게 좀 부끄러워서... v//v 오늘도 초점이 나갔다

티~

트윅이 카메라 들고 찍다가 흔들린 느낌이라 오히려 더 리얼해서 귀여워요~!
그리구 케이크 넘 맛있어보여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

11

뎡~

개 쩌는 브러쉬 세트를 구매해서 이것만 있으면 나도 존잘이 될 수 있을거라 두근두근했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뎡~

커피를 좋아하는데 먹으면 불안해져서 요즘 자제하는 중.... ^.ㅜ

10

뎡~

후회는 없다

9

뎡~

올해는 꼭 챙겨줄게 아들아

8

뎡~

또 정체불명의 낙서를

뎡~

원더트나 임프트는 크레이그에게 단나사마 큥큥이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대체 무슨소리지?

티~

와 다리 ♡▽♡
바지도 안 입고 뭐하는 걸까요? 흠흠...  ^///^
목사님은 드러난 곳이 얼굴 목 손밖에 없는 것에 비해 임프 트는... 흠흠 ^////^
목사님이 시선은 피하시면서도 손으로는 임프 허리를 꼬옥♥ 받쳐주시는 게 너무 좋네요...
이런 다정함이 임프를 목사님꼐 폴인럽 시킨 거려나요? *^.,^*-3-3-3
임프가 다리 살랑거리면서 신나하는 게 꼭 목사님이랑 같은 형태이라고 좋아라하는 것 같아서 넘 귀여워요...
이거이거 '이 모습이면 목사님과 맺어질 수 있어!♡'<같은 귀여운 상상을 하고있는 건 아닌지... **^.,^**-3-3-3-3-3-3-3
하지만 이미 목사님은 원래의 짐승다리 임프를 사랑해주고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더 기뻐하겠네요... ^//////////////^-3-3-3-3-3-3-3-3
귀여운 크릭 감사합니다.(급침착)

티~

헉 리플 접기 버튼을 눌렀는데 안 접히네요... 놀라셨다면 죄송......

뎡~

이럴수가 너무 욕망이 드러난 낙서라 엄청 민망했는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렇습니다... 목사는 짐승다리여도 임프를 사랑하는데 바보임프는 그것도 모르고 신나하네요... 짐승다리도 정말 좋지만 인간다리도 좋아!! 라는 마음으로 그렸어요~~ 목사는 평정심 유지하려고 속으로 열심히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을겁니다 ^^
리플접기가 왜 안될까요 ㅠㅠ 고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도해봐야겠어요... 하나도 안놀랐으니 죄송해하지 마셔요~!!!!!

7

뎡~

임프트는 오리지널에 비해 좀 더 앙큼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

뎡~

어라? 사우스파크는 케이온이나 럭키스타같은 일상 모에만화가 아니었나?

6

뎡~

memo 뇨타 주의!!!!!

이게 뭐지...? 자캐...?
난 왜 뭔가에 홀린듯이 적폐를...

뎡~

사실 이게 내가 갠홈을 쓰는 이유인거야 안심하고 적폐를 하기 위해...

5

뎡~

커플의 자는 모습이 좋다...

4

뎡~

예전 낙서 발굴... 그림이 안정되지가 않는다
(아마 다른사람이 보면 다 똑같아 보일것같긴 하지만)
예전에는 시간 없으니까 그냥 대충 빨리빨리 그리는걸로 만족했는데
점점 욕심이 생겨서 ;-; 그림... 잘그리고싶다~~~!

3

뎡~

우린 오래전부터 어쩔 수 없는 거였어
우주 속을 홀로 떠돌며 많이 외로워하다가
어느 순간 태양과 달이 겹치게 될 때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하늘에선 비만 내렸어
뼈 속까지 다 젖었어
얼마 있다 비가 그쳤어
대신 눈이 내리더니
영화서도 볼 수 없던 눈보라가 불 때
너는 내가 처음 봤던 눈동자야

낯익은 거리들이 거울처럼 반짝여도
니가 건네주는 커피 위에 살얼음이 떠도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

숨이 막힐 거 같이 차가웠던 공기 속에
너의 체온이 내게 스며들어 오고 있어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


너와 나의 세대가 마지막이면 어떡해
또 다른 빙하기가 찾아오면 어떡해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뎡~

난 역시 필압있는 선이랑 안 맞나..?

티~

。゚ヽ(゚´Д`)ノ゚。 그림도 가사도 감동적이에요... 뎡님 감성 최고...!!!
날씨도 추위도 잊고 서로의 눈동자에 빠져든 두 사람<하... 너무 좋아요(ㅜㅜ)
홈 분위기랑도 넘 잘 어울려요...♡ 이 페이지에서 영원히 나가고 싶지 않아져요 т  ̫ т
멋진 크릭 감사합니다...♡
덧글 창이 열려 있어서 달았는데, 혹시 미처 못 막아두신 거라면 덧글 지워주셔도 괜찮아요! ^^)/

뎡~

티님 여기서 만나니까 반가워요~ 당연히 덧글 자유롭게 달아주셔도 됩니다!!
정말 언제나 과분한 감상 남겨주시고 제가 더 감동이에요 ㅜ-ㅜ
노래를 들으며 느낀걸 그려보려고 애썼는데 조금이라도 전해졌다면 좋겠어요...♡

2

뎡~

그리고싶은 분위기가 있었는데 표현을 못하겠어서 의미불명이 되어버린

뎡~

크레이그를 자꾸 상냥한 얼굴로 그리게 된다
왜냐면 그는 그이에게 한 없이 다정한 남자이기 때문이다

뎡~

그는 차가운 시골남자 하지만 그의 남자에게는 따뜻하겠지 (너무 오래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