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전자가 트윅이고 후자가 크레이그
크레이그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것은, 본래 그런 성향인것도 있겠으나.
그런 모습이 어른스럽고 쿨한거라고 생각해서 구태여 연출하는 부분도 많을것같다.
그러나 트윅과 함께 하면서 가치관이 조금씩 바뀌게 되지 않았을까?
솔직한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하는건 사실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는것을 점점 알아가고
점점 트윅을 대단한 녀석이라고 생각하게 된걸지도 모른다.
이렇게나 정반대인 트윅과 40년을 함께 해왔다면 크레이그가 유해지는것도 자연스러운 일인것같다.